수원 지동시장×지동예술샘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한 협업 프로젝트 진행

Date:

10월까지 릴레이 전시,추첨으로 굿즈 제공

수원시와 수원문화재단 지동시장과 지동예술샘터가 협업해 준비한 릴레이 전시 ‘지동 속 여섯 개의 파도’와 ‘상생 예술 협업 프로젝트’를 10월까지 운영한다.

‘지동예술샘터’는 전통시장과 예술작가의 상생을 위한 수원문화재단의 예술작가 창작지원사업(작가 레지던시)이다.

릴레이 전시 ‘지동 속 여섯 개의 파도’는 지동시장 2층 지동예술샘터 전시장에서 열리며, 지동예술샘터 입주작가 6명이 참여한다. 각 작가가 한 달씩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다. 섬유, 매듭, 한지 공예·회화, 다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상생 예술 협업 프로젝트’는 지동예술샘터 전시장과 지동시장을 방문한 후 SNS에 인증하면 지동예술샘터 작가들이 제작한 굿즈(상품)를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매달 10명을 추첨해 와펜(장식)과 장바구니 등을 선물로 증정한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한 릴레이 전시와 상생 예술 협업 프로젝트는 10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전시와 협업 프로젝트가 지동시장과 예술작가가 상생을 이루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통시장과 지역 예술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공유하기:

spot_img

인기 기사

더많은 기사가 있습니다

수원특례시, ‘제4차 수원시 환경교육계획(안)’ 공청회 개최

전문가·시민 90여 명 참여해 환경교육 방향·실행 과제 논의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는 16일 수원시청...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수원 군공항 이전·수원경제자유구역 지정 등 현안 정부 지원 건의

수원시 3가지 핵심 현안 담긴 건의문 전달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이 돌아온다

수원시, ‘시민소리해결팀’ 신설…1월 15일부터 100일간 운영하며 시민 목소리 듣는다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100일 동안 ‘2026년 상반기...

문화관광 중심도시’ 수원이 세계무대로 향한다

2026 수원시정 계획 <2> 문화관광 도약, 지역경제와 복지 선순환 2026-2027 수원방문의 해 추진, 수원 3대 축제를 K축제 대표로...